타임즈의 현실인식과 예견?


지난 2012년 타임지는 박근혜를 표지모델로 선정했다. 

카피는 "The Strongman's Daughter" 즉, 독재자의 딸...

이는 박근혜의 본질인 현실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된 2017년 5월 표지 모델로 문재인 대통령을 표지모델로 실었다. 

카피는 "The Negotiator" 협상가...

지금 생각해 보니, 문재인을 협상가라고 표현한 건 예견, 또는 탁월한 통찰이었다.


타임지가 왜 타임즈인지 난 2018년 4월 27일에야 깨달았다. 


@back2ana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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